회사 소개

영업사원이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5분영업은 한국 B2B 영업의 사전작업 — 리스트 발굴, 사전조사, 메일 작성 — 을 자동화하여 영업사원이 진짜 영업에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만듭니다.

12,000+
발굴된 한국 SME
2,400h
베타 고객 누적 절감 시간
38
베타 고객사 (2026.05)
3.4×
평균 응답률 개선
우리의 이야기

영업사원이
영업 외 작업에 47%를
쓰고 있었습니다.

2024년 겨울, 우리는 한국의 B2B SaaS 스타트업 12곳의 영업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공통점은 분명했습니다 — 영업사원 한 명이 한 달에 75시간을 리스트 발굴·사전 조사·메일 작성에 쓰고 있었습니다.

영업의 본질은 콜, 미팅, 협상입니다. 그런데 정작 그 시간은 절반 미만이었습니다. 이 사전작업을 줄이지 못하면 어떤 영업 조직도 확장할 수 없다는 게 분명했죠.

해외에는 콜드메일 자동 발송 도구가 많지만, 한국 시장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 한국 SME는 네이버 기반이고, 자동 발송은 발신자 평판과 법적 책임이 크고, AI 개인화도 한국어에서 약했죠.

그래서 우리는 "자동 발송의 효율과 사람 발송의 안전"을 모두 가져가는 도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5분영업은 그 결과물입니다.

— 5분영업 창립팀, 2025년 가을

우리가 믿는 것

도구가 아닌, 시간을 만듭니다.

VALUE 01

정직한 자동화

광고주가 직접 보내야 하는 메일은 광고주가 보냅니다. 자동 발송으로 효율을 만들지 않습니다.

VALUE 02

한국 시장 우선

글로벌 도구를 번역하지 않습니다. 네이버·카카오·정보통신망법이 작동하는 한국 영업 환경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VALUE 03

시간으로 측정

성과는 발송량이 아닌 영업사원에게 돌려드린 시간으로 측정합니다. 매월 ROI 리포트에 시간이 먼저 적힙니다.

한국 B2B 영업과 AI 엔지니어링이 만난 팀.

[이름 placeholder]
공동대표 · CEO
ex-쿠팡, ex-네이버
[이름 placeholder]
공동대표 · CTO
ex-카카오 AI Lab
[이름 placeholder]
프로덕트 · 디자인
ex-토스, ex-당근
[이름 placeholder]
GTM · 영업 리드
ex-세일즈포스 KR
투자 및 파트너

한국 B2B SaaS 생태계의 든든한 파트너들이 5분영업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VC #1
VC #2
Accelerator
Angel
Par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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